롯데주류, 당진지역 인재 양성 위해 매년 장학금

박재남 도매본부장, 김홍장 당진시장 방문 장학금 1천300만원 전달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19-03-14 1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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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남 롯데주류 도매본부장(오른쪽)은 14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김홍장 시장에게 당진장학회 장학금 13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당진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롯데주류는 당진시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박재남 롯데주류 도매본부장은 14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김홍장 시장을 만나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1,300만 원을 기탁했다.


롯데주류는 2015년 당진시와의 업무협약을 맺고 당진 지역에서 소주 ‘처음처럼’ 1병 팔릴 때마다 30원씩을 장학금으로 적립키로 한 바 있으며, 이후 해마다 적립금을 장학금으로 전달해 왔다. 올해까지 총 누적 적립금액이 4,500만 원을 넘어섰다.


아울러 롯데주류는 협약에 따라 적립금 2억 원 달성 시까지 장학금을 계속 당진장학회에 기탁할 계획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당진시민들의 관심과 뜨거운 사랑으로 점차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보답코자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롯데주류는 지역 인재양성에 힘쓰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당진시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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