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7 김제시의원 보궐선거 후보 김승일 확정

김승일 285, 홍성학 250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3-01 14: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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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예비후보(세계로컬타임즈 DB)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의원의 사퇴로 치러지는 오는 4·7 김제시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김승일 예비후보를 최종후보로 확정했다.

 

1일 민주당 전북도당과 김제부안 지역위원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2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된 권리당원 여론조사 경선 결과에서 김승일 예비후보가 공천 후보자로 결정됐다.

 

김승일 예비후보는 가감산 합산 득표수 285(득표율  66.59%)를 얻어 득표수 250(득표율 46.73%)를 홍성학 예비후보를 제치고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

 

이달 18~19일 또 다른 후보가 등록에 나서지 않는한 민주당의 이번 후보 확정으로 김승일(민), 최훈(무), 김성배(무), 문병선(무) 등 예비후보가 1년 2개월 임기의 김제시의원((용지면·백구면·금구면·검산동) 자리를 두고 표를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4·7 김제시의원 보궐선거는 오는 4월 7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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