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처럼 살기’ 저자와의 만남…인문학치유프로그램 주목

진안고원치유숲에서 20일 저녁 무료 북토크 열려
이종학 기자 | kichun9191@gmail.com | 입력 2019-11-19 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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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이종학 기자] ‘식물에게서 배우는 삶의 지혜, 식물처럼 살기’ 저자 최문형 교수가 진안고원 치유 숲 인문학치유프로그램의 하나로 북토크 개최한다. 


문화행사가 적은 지역에서 삶과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식물처럼 살기’ 저자와의 만남과 이를 통해 인문학 소양을 증진시키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인문학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로써 진안고원 치유 숲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의미가 있다. 

진안고원치유숲에서 오는 20일 저녁 열리는 북토크는 소설 풍수로 밀리언 셀러 작가이자 최근 어른을 위한 동화 ‘질라래비 훨훨’을 쓴 김종록 작가가 사회를 맡는다. 

또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휴(休) 트리오 (바이올린: 신세윤, 첼로: 곽가현, 피아노: 최화영)도 출연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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