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에 ‘개인정보보호’ 중요성 인식 강조

당진시, 정보보안 전문가 초청 ‘개인정보 취급자’ 대상 교육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19-03-14 12: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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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는 정보보안 전문가를 초청해 개인정보 취급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사진=당진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충남 당진시는 공직자들의 정보보안 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14일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침해사고가 심각해지는 등 정보보호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개인정보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안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정보보안 전문가인 아이앤 문세광 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준수사항, 안전한 인터넷 사용요령 등을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강의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들이 정보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개인정보 취급 시 관계 법령을 준수해 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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