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차 오는지 보고 건너기”

안산 상록경찰서·교통안전공단 캠페인…등·하교 안전지대 조성
이관희 기자 | 0099hee@segyelocal.com | 입력 2020-07-10 12:19:0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심헌규 상록경찰서장이 '차가오는지 보고 건너요!' 스티커를 바닥에 부착하고 있다. (사진=상록경찰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관희 기자] 안산 상록경찰서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의 협력으로 지역 27개 초등학교 주변과 상록수역 등 주요교차로 횡단보도에 보행자 시선유도 스티커를 부착했다.


상록경찰서는 보행자 사고다발지역에 대한 맞춤형 사고예방으로 보행자가 안전한 환경 조성에 집중하기 위해 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해나가기로 했다.

심헌규 상록경찰서 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어린이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해 스쿨존과 교차로 횡단보도 앞 등에서는 반드시 제한속도 등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이관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