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의원 '국군의날 변경 촉구 결의안’ 대표발의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17-09-11 12: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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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칠승 의원.<사진제공=의원실>

 

[세계로컬신문 유영재 기자] 권칠승 국회의원은 지난 8일 국군의날을 광복군 창설일로 변경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권 의원은 "현행 10월1일 국군의 날은 1956년에 제정한 것으로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육군의 38선 돌파를 기념하는 의미로 정해져 이는 대한민국의 헌법정신과 국군의 역사적 뿌리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국군의 역사적 맥을 분명히 함으로써 대한민국 강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해 헌법정신과 민족정기를 수호하며 자주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발의했다”며 제안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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