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안 가경주항, 뒤집힌 어선에 속타는 어민

최대순간풍속 29.4(m/s)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0-08-06 12: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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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고남면 강풍피해 현장(가경주항)(사진=태안군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6일 오전 충남 태안군 고남면 가경주항에서 어민들이 밤 사이 몰아친 강풍으로 뒤집힌 어선을 살피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0시부터 12시까지 태안의 일최대순간풍속은 29.4(m/s)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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