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부평 지역 청소년교류 ‘다름다움’ 아름다운 성료

강화군 청소년수련관, 다른 지역 교류활동 프로그램 큰호응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19-11-28 12: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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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도와 부평지역 청소년교류활동으로 교동도 대룡시장에 있는 교동제비집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시설관리공단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유영재 기자] 강화군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은 중·고등 청소년과 함께 지난 9~10일과 23일로 나뉘어 지역 청소년 교류활동 프로그램 ‘다름다움’ 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30여명의 청소년은 부평구 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해 9~10일 이틀은 부평에서 강화로 이동해 강화도 일대를 돌아봤다. 청소년문화의집·소창길·교동도 대룡시장·도래미 마을 등 역사 속에 숨은 이야기를 찾는 미션활동과 문화·정서적 교류활동을 했다.

 

그리고 23일은 강화에서 부평으로 이동,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토요일엔 피크닉‘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화도 소창손수건 스탬프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역사·문화를 의미를 재해석하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 청소년들과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역사 및 문화에 대한 관심을 증대하게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또래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강화도 학생들이 부평구청소년 수련관에서 '토요일엔 피크닉'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시설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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