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대한민국 명품 농·특산물 페스티벌 참가

참들기름·장·한과류 등 판매 홍보
김한식 기자 | k44531377@gmail.com | 입력 2020-06-02 12: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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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은 국내 명품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킨텍스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참가한다.(사진=연천군청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한식 기자] 연천군은 국내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판매 지원에 나선다.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인 ‘제5회 2020년 대한민국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다만 코로나19 지역 확산 우려에 따라 행사 일정은 7월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은 국내 향토기업들과 지자체 홍보 이벤트 전시장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별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와 기업 직거래해 코로나19로 인한 얼어붙은 농촌 지역경제 활력에 부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천군에서 참가하는 업체로는 한씨가원, 한희순 발효갤러리, 고궁한과 등이며, 업체에서 생산되는 참·들기름류, 장류·한과류 등을 판매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연천군 농·특산물로 검증된 남토북수 제품 홍보, 이벤트 행사 개최, 연천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주요관광지, 문화 유적지 홍보물을 배부해 국민들이 연천군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직거래장터 및 박람회 등을 지속적으로 참여해 연천군 농·특산물 홍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만 페스티벌 일정과 관련해서는 우선 7월로 생각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양상에 따라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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