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조례안 등 안건 12건 심의·의결…원안 가결로 마무리
신선호 기자 | sinnews7@segyelocal.com | 입력 2020-07-24 13: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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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6회 임시회에서 집행부에서 발의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시간을 갖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사진=동두천시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의회는 제296회 임시회에서 집행부 발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폐회했다.


23일 열린 제3차 본회의는 집행부 발의 안건으로 ‘동두천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그리고 동두천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모두 1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발의 안건 중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사업시행 협약 및 의무부담 동의안은 의회와 집행부 의견 차이로 인해 본 안건에 대해 거수 표결을 했다. 표결 결과 의원 7명 중 찬성 3명, 반대 4명으로 부결됐다.

부결된 안건을 제외한 11건의 안건에 대해서는 원안가결 처리해 12건의 안건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마쳤다.

정문영 동두천시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노고가 많았던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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