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리 의원,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2014년 이어 두 번째 수상
김수진 기자 | neunga@naver.com | 입력 2018-05-11 13: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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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리 서울시의원.

 

[세계로컬신문 김수진 기자] 서울시의회 김제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산1)이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

 

11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이 10일 열린 제7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유권자시민행동이 선정한 '2018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상은 유권자의 권리증진과 감시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한국시민사회연합 등 290여 단체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선거공약의 이행정도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상을 받게 된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서울시의원으로서 제9대 서울시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 및 교통위원회 위원을 거치면서 서울시 환경개선은 물론 시민의 교통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재차 인정된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서울시민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삶과 지역발전을 위해 성실히 활동하는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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