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는 정성주 김제시장 후보 내외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18-06-13 13: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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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전북 김제시 요촌동 제3투표소에서 첫번째 기표를 마친 정성주(민주평화당) 김제시장 후보 내외가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  13일 오전 김제시 요촌동 제3투표소에서 정성주 김제시장 후보가 투표소 관계자로 부터 두번째 투표지를 건네 받고 있다.

 

[세계로컬신문 조주연 기자] 정성주(민주평화당) 김제시장 후보 내외가 13일 오전 전북 김제시 요촌동 제3투표소에 들러 투표했다.

 

차분한 표정으로 투표소에 들어선 정 후보는 투표소 관계자들과 가볍게 인사를 나눈 후 투표지를 건네 받아 기표소에 들어갔다.

 

투표를 마친 정 후보는 "그 동안 최선을 다했다"며 "휴식을 취한 후 선거 사무소에서 개표 방송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상대후보인 박준배(더불어민주당) 김제시장 후보는 지난 8일 오전 검산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권을 행사했다.

 

한편 중앙선관위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김제시는 우편, 관내 사전투표자를 포함해 13일 오후 1시 기준 4만2556명이 투표해 56.7%의 투표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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