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25명 모집

취업취약계층·장기실업자 대상…11일~17일 진행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3-09 13:46:4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김제시청 전경. (사진=세계로컬타임즈 DB)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는 2021년 공공근로사업 제2단계 참여자를 모집한다.

 

9일 김제시에 따르면 취업취약계층 및 장기실업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총 125명 규모의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격은 김제시에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자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4월 5일부터 6월 18일까지 ▲청년공간 지원 매니저 양성사업 ▲산업 및 농공단지 환경정비사업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보조사업 등 총 68개 사업에 배치되며 근무시간은 1일 6시간 이내, 주 30시간 근무가 원칙이다. 급여는 4대보험 및 2021년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김제시는 참여자의 가구소득, 재산 상황, 공공일자리 참여 횟수 등의 선발 기준을 고려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4월 2일까지 참여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공공근로사업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김제시 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조주연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