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신형 리프 홍보대사 ‘유노윤호’ 선정

‘최초‧최고‧최다’ 등 수식어 기록 보유 닮은꼴” 밝혀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18-11-08 13: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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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닛산은 신형 닛산 리프의 홍보대사로 유노윤호를 선정했다.(사진=한국닛산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한국닛산은 지난 1일 국내에 첫 공개된 신형 닛산 리프(All-New Nissan LEAF)의 광고모델 겸 홍보대사로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를 선정했다. 

 
8일 한국닛산에 따르면 닛산 리프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연 세계 최초 양산형 100% 전기차로, 올해 10월 기준 세계에서 총 37만대 판매됐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 1일 2세대 모델 신형 리프로 컴백했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가 총 집약된 신형 리프는 새로운 e-파워트레인과 e-페달 등 진화된 기술 등을 대거 적용해 주행의 즐거움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유럽 및 일본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NCAP)에서 최고 안전등급인 별 5개 획득, 미국 소비자 기술 협회(CTA)가 선정한 2018 CES 최고 혁신상 및 2018 세계 올해의 자동차(WCOTY) 월드 그린카(World Green Car) 등을 수상했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최초’, ‘최고’, ‘최다’ 등의 수식어가 붙는 기록을 세웠다는 점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닛산 리프는 닮았다”며 “유노윤호를 통해 신형 리프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매력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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