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영월군수 부부, 지역아동 지원…국민지원금 전액 후원

“소상공인에 힘을, 아이 건강과 코로나 극복 바라”
김재민 기자 | yang7871@naver.com | 입력 2021-10-28 13: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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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부부. (사진=영월군)

 

[세계로컬타임즈 김재민 기자] 최명서 영월군수가 코로나19 자체 지원금으로 지급받은 국민 지원금 전액을 지역의 소외된 아동을 위하여 후원했다.


28일 영월군에 따르면 현재 영월군은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군민들을 위해 자체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번에 지급대상으로 포함된 군수 부부는 지급된 자체 지원금 전액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 아동을 위해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기탁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돼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작은 나눔이 확산돼 모든 군민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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