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용당2지구 등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11일 용당2동행정복지센터
12일 산정동행정복지센터서 실시
김명진 기자 | kim9947@hanmail.net | 입력 2021-10-28 13: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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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내달 11일~12일 이틀간 용당2지구 등 지적재조사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사진=목포시)

 

[세계로컬타임즈 김명진 기자] 목포시는 용당2지구와 신촌1지구 지적재조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목포시는 용당2지구(용당동 183번지 일원)과 신촌1지구(용당동 964번지 일원) 등 총 1,270필지 32만7천㎡에 대해 지적재조사를 실시하는데,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추진 현황, 토지소유자 협의회 구성 등 주민 협조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설명회는 다음달 11일 용당2지구 관할동인 용당2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같은달 12일에는 신촌1지구 관할동인 산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목포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관련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1일 2회(10시 30분, 14시 30분), 1회당 참여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한다. 참석의사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와 함께 목포시는 설명회 참여가 어려운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유튜브에 영상을 게재한다. 영상은 ‘2022년 목포시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동영상) 주민설명회’로 검색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정책 사업”이라면서 “정확한 토지정보와 효율적 관리가 가능함으로써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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