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복합문화단지, C-오토몰 착공식 열려

자동차 관련된 모든 서비스 원스톱 서비스 제공
박종길 조사위원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21-04-23 13: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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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복합문화단지 C-오토몰 조감도 

 

[글·사진 세계일보 박종길 조사위원] 충남 아산에 한국 최대의 자동차 복합문화단지가 들어선다.


23일 오전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시스템 C-오토몰 착공식이 열렸다.

 

▲착공식에서 커팅하는 관계자들

착공식에는 도준록 충남 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 임영빈 한국자동차매매연합회장 백승호 대전조합장 등 그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축전을 보내왔다. 

 

▲ 도준록 충남 협동조합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건축연면적 49,907.9687㎡으로 1670여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규모다.

자동차복합문화 매매단지 C-오토몰은 전시차량의 경정비 뿐 아니라, 근린생활 시설이 들어선다.


C-오토몰에서는 차량구입에서부터 자동차 정비, 세차, 광택 등 오토케어 서비스와 성능검사, 이전등록, 자동차 금융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1호점인 대전 D-오토몰과 연계 돼 전국 단위의 차량 정보 공유가 가능하며, 협동조합의 독창적인 전산시스템 공유로영업 확장성이 확보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국자동차협동조합 체계를 구축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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