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동해시 문화예술센터서 3~7세 어린이 대상

동해시, 건강한 식습관 위한 인형극 공연

홍인기 조사위원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4-16 13: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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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가 인형극을 통한 식습관 및 생활습관 개선 관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동해시청>

 

[세계로컬신문 홍인기 조사위원] 강원도 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위상헌)가 센터에 등록돼 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3~7세 어린이 11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 동해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식생활 안전 인형극 공연을 진행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에 대한 감각과 평생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기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은 ‘단짠 단짠 마법을 물리쳐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신나는 노래와 율동으로 진행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으며 묻고 답하는 공연방식을 통해 싱겁게 먹기, 덜 달게 먹기, 골고루 먹기, 손 씻기 등 편식예방과 생활습관 개선에 관한 내용을 전달한다.


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9월에도 같은 작품을 공연해 이번에 참여하지 못한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인형극을 개최할 예정이다.


동해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박선휘 팀장은 "이번 공연으로 어린이 스스로 건강한 식품을 선택 할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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