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입주 앞둔 인창어반포레 현장 행정

불편사항 점검 등 입주예정자 입장에서 공사 관리 당부
신선호 기자 | sinnews7@segyelocal.com | 입력 2020-07-29 13: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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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어반포레 현장 점검에 나선 안승남 구리시장(왼쪽). (사진=구리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안승남 구리시장은 28일 입주 예정인 구리 ‘e편한세상 인창어반포레(이하 인창어반포레)’ 공사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인근 주민과 입주예정자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인창어반포레는 과거 낙후된 노후·불량건축물인 단독·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했던 구시가지로 쾌적한 신시가지 도시환경으로 탈바꿈했다. 

 

편리해진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고자 공동주택 7개동 632세대 건립과 도로확충·경관녹지 신설 등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시행해 다음 달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날 안승남 시장은 공사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공사 진행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로·교통으로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있는지 점검했으며 일부 미 개설된 도로부분은 입주민 편에서 보완 조치토록 했다.
 

아울러 입주예정자의 사전 점검 시 지적사항 및 처리계획에 대해 현장소장으로부터 보고받고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꼼꼼하게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인창어반포레가 특화된 조경시설물과 커튼월룩 등 더욱 우수해진 경관디자인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됨으로서 아파트 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구리시 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고 공사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입주예정자들이 입주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따뜻한 이웃이 함께하는 ‘구리, 시민횅복 특별시’ 구현에 기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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