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설하우스 감자 한파로 큰 피해

부안군, 감자 약 44ha 냉해 입어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1-11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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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 한 감자 시설하우스 냉해피해 모습. (사진=부안군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최근 몰아친 한파로 인해 전북 부안군의 시설하우스 감자가 큰 피해를 입었다.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 8~9일 기온이 영하 17℃ 이하로 떨어지면서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는 감자 약 44ha가 냉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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