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조사위원 동작구협의회 출범식 ‘후끈’

초대 회장에 정지복 씨 선임…본지에 조사위원 명의로 보도활동
이효선 기자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9-05-22 13: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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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조사위원 동작구협의회 출범식이 22일 세계일보 본사에서 열려 조사위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세계로컬타임즈)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선 기자] 지역 발전과 사회봉사에 적극 나서며 지역사회의 기사발굴과 제보 등 언론의 역할에 앞장서는 세계일보 조사위원 동작구협의회 출범식이 열렸다.


22일 세계일보 유니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우상규 세계일보 조사국장, 최환금 세계로컬타임즈 편집국장, 최광배 서울시 상임위원회 회장 등 20여명의 조사위원들의 참석했다.

 

▲ 우상규 세계일보 조사국장(왼쪽)은 정지복 세계일보 조사위원 동작구협의회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계로컬타임즈 제공)

이우춘 세계일보 조사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은 세계일보 창간 30주년 기념 영상을 시작으로 조사위원 실천강령 낭독, 임명장 수여, 우상규 국장의 조사위원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임된 정지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동작구협의회가 출범할 수 있도록 여러 여건과 자리를 마련해 준 세계일보 정희택 사장과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조사위원으로서 사명과 긍지를 갖고 협의회를 통해 동작구 지역 발전과 사회 봉사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우상규 국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조사위원의 역할과 소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세계로컬타임즈)

 

우상규 국장은 조사위원 임명장 수여 후 격려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조사위원협의회는 세계일보에만 있는 유일 조직"이라며 "현재 150여 곳에서  3,000여명의 조사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뉴스 등을 직접 발굴, 취재해 세계일보 자매지인 세계로컬타임즈에 조사위원 바이라인으로 보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마지막으로 우상규 국장의 조사위원의 역할과 소명 등에 대한 교육 후 폐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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