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심근경색·뇌졸중 예방, 시간이 생명이다

치료 최적시기 각각 ‘2시간·3시간 이내’ 놓치지 말아야
이효진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9-12-26 13:59:3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이효진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