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초등학생 치아 관리 나서

찾아가는 ‘치아탄탄 건강교실’ 운영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2-05-20 14: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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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부안군이 초등학생의 철저한 치아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20일 부안군에 따르면 오는 11월까지 구강이동진료버스를 이용해 지역 초등학교 학생 1840명을 대상으로 ‘치아탄탄 구강건강교실’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사전에 예방처치 진료 동의서를 학부모들에게 발송하고 진료 동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구강검진, 치아 홈 메우기, 불소겔도포 등 예방진료를 실시한 후 학생들의 구강건강을 돕는 홍보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개소 초등학교에 학교구강보건실을 설치해 예방서비스 위주의 일대일 구강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강이동진료버스를 이용해 학생들의 체계적인 예방 처치, 다양한 구강보건교육 등을 실시해 학생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 유도 및 구강병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키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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