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도시 조성”…대구시, ‘정부평가 산림분야’ 최우수 선정

지속가능 산림자원 육성·숲 가꾸기 분야에 좋은 평가 받아
최영주 기자 | young0509@segyelocal.com | 입력 2019-11-18 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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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가꾸기 사업을 진행한 후 완료된 모습. (사진=대구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영주 기자] 대구시는 '녹색도시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해 온 노력이 결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5년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후 3년 만에 다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 


정부합동평가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산불방지·소외계층 산림복지 바우처·도시녹화 성과율·산림병해충방제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이용 우수사례 발굴·자연휴양림 시설 활용률 등 산림행정 분야 8개 항목을 평가한다.


이번 정부합동평가는 평가위원의 합동검증 및 현지실사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8개 지표에 대한 지자체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그 중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과 숲 가꾸기, 산불방지 분야 성과가 타 광역시에 비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대구시는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2015년에 최우수기관과 다음 해에는 장려, 2013년에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대구시에서 숲 가꾸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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