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합동세미나 열려

강원 용평서 15일 1박2일 진행…400여명 참석 큰호응
이배연 기자 | dlqoduss@nate.com | 입력 2019-11-18 14: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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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합동세미나 모습.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배연 기자] 서울·경기 지역을 주축으로 한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합동세미나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호응속에 개최됐다.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15일부터 1박 2일 동안 열린 합동세미나는 지역 회원들의 단합을 다지는 화합게임 및 경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합동세미나는 첫째날인 15일 낮 용평에서 점심식사 후 곤도라를 탑승한 후 타워콘도에 도착해 객실을 배정받은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일정이 시작됐다.

 

▲ 광명지역 데일카네기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타워프라자에서 최염순 데일카네기코리아 회장의 ‘리더쉽 커뮤니케이션’ 특강이 진행됐으며, 드래곤프라자에서 저녁식사 후 의전행사에 이어 저녁 7시부터 신경철 대표의 진행으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인 16일 오전 7시에 일찍 아침식사를 마친 일행은 용평 돔구장에 도착해 오전 9시에 합동세미나 개회식을 열고 족구·단체줄넘기·골프어프로치 등의 오전경기로 단합을 다졌다.


돔구장에서 단체배식으로 점심식사와 휴식을 가진 후 오후 1시부터 화합게임으로 다람쥐쳇바퀴·낙하산릴레이·에어봉릴레이 등의 경기가 진행됐으며, 2시부터 줄다리기·신발양궁의 오후경기가 이어졌다.


뜨거운 응원 속에 열띤 경기를 마치고 오후 3시 폐회식 및 시상식으로 1박2일의 합동세미나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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