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길 박차고 달리는 택시

김제시 이틀동안 적설량 22.1cm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1-07 14:21:5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7일 오후, 한 택시가 눈 쌓인 김제시 화동길을 달리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조주연 기자] 7일 오후 대설경보가 발효 중인 전북 김제시 화동길을 한 택시가 쌓인 눈을 박차고 달리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날 11시 기준, 이틀동안 22.1cm의 눈이 내렸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조주연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