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또 차량 돌진사고 행인 부상…고령운전 문제 심각

[단독] 신대방동 승용차 건물 뚫고 박혀...주민들 “급발진” 추정
이효진 기자 | dlgy2@segyelocal.com | 입력 2019-06-25 14: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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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대방동에서 차량이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이효진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서울에서 차량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충돌이 발생해 행인 여러명이 부상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25일 오후 신대방동에서 흰색 승용차가 내리막길에서 A공인중개사 사무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지나던 행인 수명이 부상을 당해 구급차로 긴급 후송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운전자가 77세 고령으로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주민들은 사고 후 구급차가 늦게 도착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사실 여부를 파악 중이다.

 

▲서울 신대방동에서 차량 돌진사고가 일어나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이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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