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행안부장관, 안동 산불현장 총력 지휘

주민 등 1천여명 대…피해면적 200ha ↑ 될듯
이지현 기자 | hknews001@gmail.com | 입력 2020-04-26 14: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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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공)

 

진영(왼쪽) 행정안전부장관이 경북 안동 산불이 사흘째 이어진 가운데 안동시 풍산읍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방문해 박종호 산림청장으로 부터 산불진화 대책을 보고 받고 있다.

 

26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은 200ha로 추정되고, 주민 1,104명 대피왚 재산피해는 주택 3채, 창고 2동, 축사 3동(돼지 830여 마리 폐사), 비닐하우스 4동 등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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