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3월 월례회 개최

5일 개최…올해 운영안 논의
김수진 기자 | neunga@naver.com | 입력 2018-03-13 14: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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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이 53월 조사위 중앙위원회 월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로컬신문 김수진 기자] 지난 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세계일보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3월 월례회가 열렸다.

이날 월례회에는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과 박귀종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의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박귀종 의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박 의장은 "세계일보를 새롭게 이끌게 된 정희택 사장의 힘찬 모습을 보고 앞으로 세계일보가 더욱 번창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며 "중앙위원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노력할테니 신임 사장과 조사위원들이 곁에서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택 사장도 이에 화답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부족한 면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리는 한배를 탄 조직원인 만큼 서로 화합하며 단결하면 원하는 '신대륙'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중앙위원회과 조사위원회 운영 계획에 대한 안건토의도 이어졌다.

조사국에 따르면 중앙위원회는 오는 4월 골프회동, 5월 워크숍, 6월 서울시 상임위 골프대회, 8월 세계로컬신문2주년 기념식, 9월 수도권 조사위원 세미나, 10월 사장배 골프대회, 11월 월례회, 12월 송년회가 올해 진행될 계획이다.

또 조사위원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통일지도자 아카데미(상·하반기)와 각 협의회 워크숍 진행,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조사위원 대상 세미나, 해외 탐방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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