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가치창조 위한 동반자 관계·지방자치 혁신 리더십 높이 평가
신선호 기자 | sinnews7@segyelocal.com | 입력 2020-07-28 14: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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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의원(오른쪽)이 '2020 대한민국 인물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두천시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미래통합당·가선거구)이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연합매일신문과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 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정계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은 의정·행정·경제·교육·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한다.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심사에서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회 질문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 감시,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밀착형의 문제 해결 등으로 의정 활동을 쇄신하고 동시에 행정 개혁을 촉진한 지방의원이 선정됐다. 

 

정계숙 의원은 의회-행정부 관계를 단순한 견제가 아닌 가치창조를 위한 동반자 관계로 한 차원 수준 높게 끌어올린 지방자치 혁신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있던 ‘복합화력발전소 상생협력지원금 140억 원 체납’과 ‘LH 의 송내택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비 52억 원 미납’ 등 문제점을 파헤치고 행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이끌어내 시민 숙원을 해결하는 강단 있는 추진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계숙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모든 동두천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영광을 돌린다.”며 “오직 시민행복만을 목표로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시 동두천 건설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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