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 아래 초록의 향연

대구수목원의 10월 풍경…아직 푸르름 가득
최영주 기자 | young0509@segyelocal.com | 입력 2019-10-01 14:45:3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최영주 기자]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이겨내고 잇단 태풍도 견뎌내고 가을을 맞는 대구 수목원은 아직 푸르름이 가득하다.

 

▲ 대구수목원 안내도. 잘보고 따라가면 수목원 곳곳을 볼 수 있다.

 

▲ 데크가 설치돼 있어 산책하기에 편리하다. 푸른 나무 터널을 걷는 듯하다.
▲ 석산화가 가득 펴 푸른 나무와 대비돼 더욱 화려해 보인다.
▲ 스카이로켓 나무…정말 로켓과 비슷해 보인다.
▲ 가을의 대표적인 꽃 코스모스가 피어 있다.
▲ 감나무에 감이 너무 많이 열렸는지 솎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 조선시대 연못형태인 방지원도. 방지는 땅을 뜻하고 원도는 하늘을 뜻한다고 한다.
▲ 커다란 방석같아서 올라앉아 연못을 둥둥 떠다녀도 좋을 것 같다.
▲ 곡수거. 술잔을 띄우고 시 한수 읊으면서 연회를 즐겼다고 한다.
▲ 다양하고 희귀한 선인장을 모아놓은 온실…가시에 찔릴까 조심조심~
▲ 까치가 사람들을 구경하는 듯…수목원에 나무가 많아서 새들도 많다. 
▲ 하늘 향해 우뚝 솟아있는 플라타너스 나무…크기로 보아 수령이 얼마나 오래됐는지 궁금해 진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최영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