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리안’ 전속 모델에 발레리나 최예림 발탁

“우아·고급 이미지, 제품과 부합”…싱글즈에 게재후 주목
최경서 기자 | noblesse_c@segyelocal.com | 입력 2019-09-10 14:48:2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발레리나 최예림. (사진=프릴리안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프리미엄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프릴리안’은 발레리나 최예림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최예림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조기졸업 한 이후 미국 휴스턴 발레단·러시아 프리마린스키발레단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했으며, 최근 귀국 후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많은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싱글즈 9월호에 프릴리안 스킨딜리버리 딥페어 세럼·크림과 최예림 씨가 동시 게재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프릴리안 관계자는 “발레리나 최예림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프릴리안이 추구하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변화시킬 수 있는 이미지가 부합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며, “최예림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가 프릴리안의 브랜드 이미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헬스기업 프로셀테라퓨틱스가 올해 초 런칭한 브랜드프릴리안은 프리미엄 코스메슈티컬 홈케어로서, 프로셀테라퓨틱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피부 투과 원천기술을 이용해 피부 심층부까지 전달이 되는 고순도 성장 인자와 펩타이드 원료가 함유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최경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