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과 아름다운 내일”…세대 소통·공감으로 동행

‘제3회 하하나눔 송년콘서트’…한국나눔플러스, 송년회 개최
최영주 기자 | young0509@segyelocal.com | 입력 2019-12-25 14:54:19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하하나눔 송년콘서트’에서 극단 '나비'가 개막 공연을 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최영주 기자]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구성된 '한국나눔플러스'는 ‘하하나눔 송년콘서트’를 개최했다.

 

▲ 경북대학교 밴드동아리인 '더블 힐릭스'가 연주를 하고 있다.


지난 6월 공감을 위해 약 40여개 동아리팀들과 ‘하하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그 날의 인연을 이어 ‘하하나눔 송년콘서트’를 연 것이다.

 

▲ 각계 시민들이 청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한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 송년콘서트에 참가한 시민들이 응원의 다짐을 하고 있다.


최사랑 한국나눔플러스 회장은 “만남이 계속 이어져 청년들과 더욱 아름다운 내일을 그려가겠다” 면서 “깊이 공감하고 소통해 아름다운 동행이 계속되길 바란다”며 관심과 지지를 전했다.

 

▲ 최사랑 한국나눔플러스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나눔플러스NGO'는 2016년 발족한 비영리민간단체로 사회봉사활동에 참여를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밑거름이 되기 위한 의미에서 구성됐다.

 

‘일일찻집’ 운영이나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으로 청소년 후원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청년 공연문화 동아리에게 한국나눔플러스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최영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