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코로나19 예방 다국어 리플릿 배포

외국인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 위해 제작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2-25 15: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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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리플릿(사진=익산경찰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경찰이 국내 외국인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다국어 리플릿을 제작해 활용한다.

 

25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외국인들이 알기 쉬운 다국어 코로나19 예방 리플릿이 제작됐다.

 

최근 외국인들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됨에 따라 코로나 예방 안전수칙 등을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으로 번역해 제작한 다국어 리플릿을 외국인 식품점 및 다중이용업소 등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홍보 활동을 했다.

 

송승현 익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방역 사각지대인 외국인 기숙시설 및 다중이용업소 등 을 상대로 코로나 관련 집단감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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