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족 위한 특별한 ‘라스텔라 축제’ 연다

당진시, 이달 11일 ‘Dear Family 콘서트’ 개최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19-10-07 14: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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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당진시는 혼자가 아닌 우리 가족 그리고 임신과 출산·육아에 지친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로, 라스텔라와 함께하는 ‘Dear Family 콘서트’를 연다.

7일 당진시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임산부를 위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 그리고 가족친화적인 도시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영화음악과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디즈니 메들리 공연 그리고 가족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라스텔라 공연을 비롯해 순산의 비결을 알려주는 토크쇼도 이어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영양만점 주먹밥 △태명나무 희망나무 △임부복 체험 △베이비 마사지 △포토 머그컵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당진시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에 지친 임산부를 위로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전함으로써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고 출산과 양육환경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017년 출생 통계에서 전국 기초시 중 합계출산율 1위(1.65명)에 올랐으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전담팀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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