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호 창원시축산농협장-농협중앙회 목우촌 이사로 선임

내실, 정도경영 실천 통해 선진축협 조기달성
축산농가 소득향상과 조합원 복리증진에 헌신
김점태 기자 | jtkim98@naver.com | 입력 2021-07-30 15: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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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호 창원시축산농협 조합장
[세계로컬타임즈 김점태 기자] 남상호 경남 창원시축산농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축산경제지주 목우촌 이사로 선임됐다. 
남상호 이사의 임기는 21년 7월6일부터 23년 2월28일 까지이다.

남상호 조합장은 창원시 의창구 북면 출신으로 30여년간 축산에 몸담아 오며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그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2015년 3월, 제15대 창원시축협장으로 당선되어 선진축협 만들기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현재 부울경 축협 조합장협의회 부회장, 전국축산물 군납협의회장(경상권) 등을 맡고 있으며 탁월한 현장 노하우와 진취적인 리더쉽으로 조합원과 지역민으로부터 인정받는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남상호 조합장은 내실, 정도경영 실천을 통해 선진축협을 조기달성 하고 축산농가의 소득향상과 조합원 복리증진에 헌신하는, 조합원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에 중점을 두는한편 지속적인 나눔기부 활동 전개와 지역상생발전 도모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앞장서고 있다.

남 이사는 창원시축산농협을 예수금 5천억원, 대출금 4천2백억원 달성으로 전년에 이어 2분기에도 상호금융대상 우수상 수상조합의 자리를 지키는 선진조합을 만들었던 그 열정으로 농협목우촌 발전에도 큰몫을 할것으로 기대를 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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