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정치인생 및 동대문 미래 청사진 담아
“그간 경험 풀어낼 시간 준비하고 있어”

전철수 서울시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동대문 발전 위해 준비 중"

김정태 기자 | kmjh2001@daum.net | 입력 2018-02-12 15: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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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철수 서울시의원이 지난 2일 개최된 출판기념회에서 “더 큰 동대문과 서울시 발전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행사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철수 의원실>


[세계로컬신문 김정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전철수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1)의 두 번째 출판기념회가 지난 2일 서울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됐다.

책 제목은 ‘구발시발 철수의 준비된 미래’로 40여년 동대문구에 살며 16년간 의정활동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울시와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추진해 왔던 일들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과 언론보도자료 및 화보로 구성해 20년 정치인생과 동대문의 미래 청사진을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민병두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규백·박영선 국회의원과 서울시의회 김인호·장흥순·맹진영 의원, 동대문구의원, 관내 사회단체 대표,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오중석 구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많은 격려와 성원인사가 이어졌다. 민병두 국회의원은 "지역에서 열심히 일해 오고 있는데 전철수 의원이 동대문구 발전에 큰 이바지를 해줬다"고 말했다.

전철수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그간 동대문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부분을 되짚으며 "많이 듣고 미래를 내다본다는 '근청원견'의 정신으로 20여년 간 지역주민과 소통해왔다"며 "더 큰 동대문과 서울시 발전을 위해 지난 경험을 모두 풀어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으며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철수 의원이 직접 자작한 '사랑의 동대문'을 열창하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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