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기대
이효진 기자 | dlgy2@segyelocal.com | 입력 2021-01-15 15: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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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5일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관악구)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지차제장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인천시 서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박준희 구청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준희 구청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 좌우를 살피고, 속도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우리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줄 수 있다”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구민 의식 함양과 안전한 보호구역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에 구민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길용환 관악구의회 의장·이상옥 도시건설위원장·김순미 구의원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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