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10일 동탄역 ‘스마트 도서관’ 개관

소설 등 장서 600여권 규모...새벽 5시~새벽 1시10분 운영
최원만 기자 | cwn6868@hanmail.net | 입력 2019-01-10 1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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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동탄역 내부. (사진=SR서포터즈 영상 갈무리)

 

[세계로컬타임즈 최원만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10일 동탄역 SRT역사 지하 4층 대합실에서 서철모 시장과 박보경 SR동탄역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한 ‘스마트 도서관’은 U-도서관(유비쿼터스 도서관)으로 무인 대출·반납과 시정홍보, 추천도서 등을 제공하며, 인문·역사·소설 등 장서 600여권 규모로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새벽 5시부터 새벽 1시10분까지 운영한다.

시립도서관회원증 또는 책이음회원증 소지자를 이용대상으로 1인당 2권씩 7일간 대여 가능하며, 대출 도서는 스마트 도서관을 통해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서철모 시장은 “앞으로 상호대차 서비스 강화와 모바일 앱 등을 구축해 시민들이 도서관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 지식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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