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외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작가노트] 변성진 사진작가 10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05-18 15: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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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진

 

가시광선을 프리즘으로 분산시켰을 때 적색 선의 끝보다 바깥 쪽에 있는 전자기파 영역을 적외선이라고 부른다.


이 적외선을 이용해 찍는 사진이 바로 적외선 사진이다. 


이 빛은 평소 우리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특수한 촬영 장치와 장비로 촬영을 한다.


즉 보이지 않는 빛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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