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미술협회, 2019년 남북교류전 열린다

22일까지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예술인 50여명 참석
이종학 기자 | kichun9191@gmail.com | 입력 2019-09-18 15: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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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부진(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서각화가, 허필홍(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홍천군수 등 내빈들이 '남북교류전' 개막식에 참석해 개막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종학 기자] 남북 미술인들이 서로 이해하고, 예술적인 교류의 시간을 갖기 위한 '2019년 남북교류전'을 오는 22일까지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사단법인 한국무궁화미술협회가 주최하고, 홍천군이 주관하는 '남북교류전' 개막식에는 허필홍 홍천군수, 김영배 연변대학교 미술대학(한국분원장), 이광수 남북교류전 대회장, 신범승 한국미술협회 고문, 최부진 서각화가, 유명화가 등 50여명의 예술인들이 참석했다.

▲ 허필홍 홍천군수가 '남북교류전'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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