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장, 통일 관련 현장방문 위해 국외연수

시흥시, 10월 4~6일 중국 조선족 마을·백두산 등 찾아 통일정책 모색
장관섭 기자 | jiu670@naver.com | 입력 2018-10-01 15: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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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택 시흥시장.                                                                       (사진=시흥시 홈페이이지 갈무리)

 

[세계로컬타임즈 장관섭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은 중국 이도백하진 등 통일 관련 현장 방문을 위해 공무 국외 연수를 떠난다.

 

이는 최근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 및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 약속 등 남북관계가 급진전 되면서 각 지자체의 통일 준비 필요성이 대두된 상황이다.  

 

1일 시흥시에 따르면 임 시장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중국의 조선족 마을과 백두산 등 통일 관련 현장을 방문해 급변하는 국내 통일 환경에 대비하고 북한 현실에 대한 간접 체험을 통해 통일 정책 수립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시흥시는 임 시장 일정에 대해 "첫 날인 4일에는 이도백하 조선족 마을을 탐방할 예정이며, 이틀째에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마지막 장소인 백두산을 방문하며 다음 날 새벽에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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