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전시실 모형 꾸미기 체험

대전시립박물관, 청소년 직업체험 자유학기제 운영

오영균 기자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8-04-16 15: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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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박물관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 대전시립박물관이 청소년 직업체험과 박물관 전문 직업교육을 활용한 청소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12월까지 중학교 학급 단체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 ‘마이 리틀 뮤지엄(My Little Museum)’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돕기 위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학예연구사의 업무를 분야별로 나눠 전시기획자, 소장품관리자, 에듀케이터 등 박물관 전문 인력이 하는 일에 학생들이 직접 전시를 기획하는 체험으로 구성됐다.


대전시립박물관의 청소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참여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지난해에는 14개의 참여 학급으로부터 5점 만점에 4.4점으로 높은 만족도 평가를 받기도 했다. 

 

시립박물관의 청소년 직업체험과 직업교육 프로그램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참여 가능하며 20학급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여는 교육부 자유학기제 웹사이트 꿈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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