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추석연휴 대비 무인발급기 일제점검

라안일 기자 | raanil@hanmail.net | 입력 2017-09-12 15:41:4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계로컬신문 라안일 기자] 대전시 동구는 오는 14일까지 현재 운영 중인 14곳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일제점검한다.


구는 추석연휴 동안 긴급히 증명서 발급이 필요할 때 애로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무인민원발급기의 작동상태를 점검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구는 점검반을 편성해 무인민원발급기의 정상 작동여부와 보안상태, 유지보수현황, 청결·시스템 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또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처리를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기기의 고장 유무를 꼼꼼히 확인해, 추석 때 급하게 증명서가 필요한 주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발급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라안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