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앞두고 만성교 하천 정화

라안일 기자 | raanil@hanmail.net | 입력 2017-09-12 15: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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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신문 라안일 기자] 대전시 중구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12일 뿌리공원 만성교 하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박용갑 청장과 직원 등 50여명은 지난 폭우시 유등천 상류에서 떠내려와 풀숲에 숨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 청장은 “내실있는 프로그램 준비와 함께 귀한 손님을 맞는다는 마음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하게 됐다”며 “축제장을 찾는 전 국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뿌리공원 이미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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