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경찰서 소통과 화합으로 주민 숙원 해소

대구 서구 평리네거리 좌회전 “허용”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9-01-11 15: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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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구평리동 네거리 좌회전허용 화살표 진행방향 표시 (사진 대구 서구청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류종민 기자] 대구 서구청과 서부경찰서는 평리네거리 양방향 좌회전을 허용하기로했다. 

 

이곳 좌회전 허용은 평리동과 비산동을 비롯한 구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그동안 돌아가는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대구경찰청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고, 서구청은 사업비 13,000만원을 확보하여 보도절삭, 기존의 측구 아스콘포장, 방향표지판, 버스전용 표지판 이설, 신규관로 설치, 가로등, 전주, 수목이식, 등 공사를 지난해 말 완료했다.


그동안 교통 흐름을 살펴본 후 지난 9일 좌회전 신호표시와 노면표시를 완료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평리네거리 좌회전 개통으로 서구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해결 되었다” 며 “앞으로 편리한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구민을 위한 더 많은 배려를 통해 함께하는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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