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공청회 개최

주민·전문가 의견, 경기도·행안부 승인후 확정·고시 예정
신선호 기자 | sinnews7@hanmail.net | 입력 2020-06-11 15: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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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는 동두천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위한 주민 공청회(사진)를 개최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방재분야 최상위 개념의 종합적인 계획으로, 지역적 특성과 자연재해 저감을 위한 계획의 목표 설정 및 유형별 재난분석, 대처방안 등 95.66㎢에 이르는 동두천지역 위험지구 29곳의 저감대책이 담겨있다.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청회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 대한 지역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경기도 및 행정안전부 승인을 거쳐,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 등 각종 자연재해의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지역의 실정에 맞는 방재정책 마련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공청회는 철사전 준비와 대비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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