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신임 이안생 간호부장 선임

“‘행복한 간호사, 건강한 국민’ 실현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9-07 16: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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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안생 간호부장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원광대학교병원 신임 간호부장으로 이안생 간호 1팀장이 선임됐다.

 

7일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신임 이안생 간호부장은 1992년 원불교학과 졸업 후 교무로 부임, 2000년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MBA, 원광대학교 보건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원광대병원에서 집중치료실 간호사, 예방관리센터 및 검진센터 책임 간호사로 재직했으며 감염관리팀장을 보임했고 현재 대한의료관련감염학회 호남지회 홍보부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간호 1팀장으로 병원 업무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안생 간호부장은 “지나온 40년을 되돌아 보고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는 이정표를 세워 실력과 전문성을 갖춘 간호사, 자신의 업무에 자긍심을 가진 간호사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병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행복한 간호사, 건강한 국민’이 실현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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