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B대전방송,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30일 임·직원·중구청 직원 등…연탄 5만장 전달 목표
오영균 기자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8-11-29 16: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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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B대전방송이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 CMB방송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오영균 기자] CMB대전방송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다. 

 

대전 중구지역에서 오는 30일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은 CMB 임·직원 및 박용갑 중구청장, 중구청 직원들이 한 데 모여 사랑의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CMB 협력업체를 비롯한 지역의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연탄 후원에 참여해 올해 기부금 목표인 3천 7백여만 원 달성에 성공했다.


이렇게 모인 연탄 기부금은 대전시와 중구청을 통해 전달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5만장을 후원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CMB뉴스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제작되며 연탄 배달 현장의 훈훈한 열기를 시청자들의 안방에 전달할 계획이다.

 
CMB 김태율 대표이사는 “지역의 소외계층 및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위해 활발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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