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호 인천시의원, '안전위협·민원유발' 도로 현장 방문

교통체계 조정, 도로구역 변경 등 요구사항 점검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20-02-19 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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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호 인천시의원이 '부평구-장고개간 도로' 현장에 방문해 개선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신은호 인천시의원은 관내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초래하는 도로의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인천시의회는 전날 신 의원이 도로 환경 개선 관련 부서 회의를 소집하고 민원 현장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개통된 '부평구-장고개간 도로' 관련 시민 570명의 교통체계 개선 및 도로구역 변경에 대한 민원 제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신 의원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도로구역 변경 및 교통체계 개선은 즉시 해결이 어렵지만,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곧 새학기가 시작되는 만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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